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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을 뚫고 나오는 빛을 본 적이 있나요? 희미하게 구름을 뚫고 땅을 비추는 빛을 광명(光芒)이라고 합니다. 

광명(光芒)

 

실버라이닝(a silver lining)이라는 뜻은 한 줄기 빛, 또는 불행 중의 희망이라고 하는데요,

먹구름을 뚫고 나오는 빛과 같이 막막한 상황이나 어두움에서 비치는 한 줄기 희망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것을 한글로 찾아보니 광명이라고 하더군요. 광명을 찾다 하고 할 때 그 광명이었습니다. 저는 정말 소름이 돋고 인사이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속담이 딱 떠오르더군요. 언제가 한 줄기 빛은 있습니다. 다만 희미하거나 그냥 지나 지거나 해서 알아채지 못한 것일 뿐이지요. 

인생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더라고, 그 길을 안내하는 한 줄기의 빛이 있습니다.

언제나 그 빛을 따라가면 아무리 긴 터널이라도 나올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그렇습니다. 인생의 밝게 빛나는 때가 있으면 어두울 떄가 있죠. 언제나 실버라이닝은 존재하고 있습니다. 희미가 빛나고 있습니다. 자신의 내면의 희미한 실버라이닝을 따라 스스로를 빛나게 만들어 가는 것이 성장하는 인생이라고 느껴집니다. 

 

옅고 희미한 빛이라 그것이 빛이라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 빛을 따라서 가다보면 광명을 만나게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회는 기회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만 기회로 작용합니다.

기회는 기회처럼 오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긍정적인 사람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기회를 발견하고 희망을 품습니다. 실버라이닝을 발견하는 것이죠. 반대로 부정적인 사람은 최고의 상황에서도 안될 이유를 찾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 하나고 포기합니다. 기회를 잡지 않는 것이죠. 

 

실버라이닝을 놓치지 말고 꼭 붙잡아서 광명을 찾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인생의 터널을 나와 밝은 구름빛과 같은 삶을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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